고윤정·이선빈·이준호·이채민·차준환…'2026 KGMA' 시상자 라인업도 역대급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9 09: 39

역대급 시상자 라인업으로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무대가 더욱 빛난다.
9일 KGMA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시상자로 고윤정, 곽선영, 김무준, 김민, 김지훈, 김향기, 나인우, 노정의, 문상민, 박경혜, 박규리, 박서함, 송시안, 아린, 예원, 오세영, 원지안, 유영우, 이기택, 이민기, 이선민, 이선빈, 이주빈, 이준호, 이채민, 전여빈, 정경호, 정다빈, 정인선, 조아람, 조이현, 조준영, 진기주, 차준환, 채종협, 최미나수, 최현욱, 한선화, 핫펠트(이하 가나다순) 등이 참석한다.
시선을 압도하는 미모에 탄탄한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들의 면면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끌며, K콘텐츠 열풍 속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대세'들도 포진했다.

리센느 원이, 배우 남지현, 김재원 등 MC들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이들도 자리해 반가움을 더하는 가운데 과거 한 작품에서 인연을 쌓은 배우들도 눈에 띈다.
특히 아역 배우로 출발해 시대와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한 스타들도 시상석을 채우며, 아역 배우 출신이자 현직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동 중인 차준환도 시상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라이징 스타들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예능 등을 통해 친근한 매력을 발산한 스타들의 참석도 반가움을 더한다.
풍부한 시상식 경험을 자랑하는 가요계 선배들도 만날 수 있고, K팝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한 이준호도 KGMA를 찾는다. 하반기 ENA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호흡을 선보일 배우들의 만남도 미리 엿볼 수 있는 만큼 시상자를 보는 재미도 높다.
사진 = KGMA 조직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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