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는 날까지 일했다"…조혜련, 12월 출산 앞둔 '명예영국인'에게 전한 현실 조언 ('조회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09 19: 58

 방송인 조혜련이 12월 출산을 앞둔 '명예영국인'에게 파격적인 출산 및 복귀 조언을 건넸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임신 6개월 차 명예영국인과 실시간 인천 먹덧 여행ㅣ월간 건쪽이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다가오는 12월 출산을 앞둔 임신 6개월 차 명예영국인은 조혜련에게 "애를 낳고 올 거잖아. 언제쯤 올 예정인거야?"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명예영국인은 "저도 마음이 급하거든요. 빨리 낳고 빨리 회복해서 와야겠다"라며 조급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명예영국인은 "근데 모든 주변에 지금 이 업계에 있는 분들이 좀 천천히해도 된다"라며 주변에서 여유를 가지라고 조언해 준 사연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명예영국인은 조혜련에게 과거 출산 후 어땠는지 물었고, 조혜련은 "길게 쉬지는 않았어. 한 달?"이라고 답해 명예영국인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조혜련은 "배가 나와도 큰 옷 입고 나와서 털고 뭐 이렇게 하고. 애 낳는 날까지 일하다가"라며 과거 만삭 때까지 쉼 없이 활동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어 "한 3주~한 달 쉬니까 살 것 같더라구. 그때부터 일했어"라며 뼈 있는 현실 조언을 덧붙여 웃음과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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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조회련: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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