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타구 맞고 괴로운 강민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9 19: 07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KT는 고영표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가 1회초 KT 위즈 허경민의 파울 타구에 맞아 괴로워하고 있다. 2026.09.0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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