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거울 셀카에 난리…“아이 엄마 맞아?” 여전한 ‘인형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0 07: 02

배우 손예진이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와 함께 차기작 공개를 앞둔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9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스캔들'이 드디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Netflix 9/18 두둥 #Dundu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예진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화려한 꾸밈없이도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청순 아우라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세월을 비껴간 완벽한 '인형 미모'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손예진의 근황과 함께 그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진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시간이 거꾸로 흐르나 보다", "거울 셀카 한 장에 심쿵했다", "너무 기대되는 조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2년생인 손예진은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오는 18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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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에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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