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허용 후 아쉬워하는 곽빈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09 19: 42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 SSG은 이로운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2사에서 두산 곽빈이 SSG 안상현에게 안타를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9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