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9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찰떡이를 만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ㅎ 몸은 무겁지만 이젠 정말 준비를 해야 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어요"라며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다감이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준비한 아기자기한 각종 아이용품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이어 한다감은 "옷은 금방금방 자란다고 조금씩만 준비했어요. 선물도 많이 받아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라며 벅찬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이어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감격의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특히 1980년 9월생으로 올해 47세인 그는 시험관 시술 단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하며 '국내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타이틀을 얻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태명인 '찰떡이'처럼 찰떡같이 찾아온 소중한 생명과 만날 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팬들과 대중의 따뜻한 응원과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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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다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