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차태현이 소속사 대표로서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논알콜 회식하는 대표들의 만남 힘든 세상 술없이 어떻게 살아가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차태현은 “‘무빙’ 찍는 거 5월부터 찍었다. 내년 5월까지 찍어야 한다. 그거 찍는 사이에 넷플릭스 영화 ‘복직경찰’ 찍고 있다. 8월부터 11월까지 바짝 찍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들의 발라드’까지 3개 겹치게 들어왔다. 내가 한참 바쁠 때처럼 일한 게 너무 오랜만이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김숙이 “바쁘다”라고 감탄한 가운데 현재 ‘소속사 대표’ 송은이는 “너도 사실 대표가 되니까 웬만하면 하게 되지?”라고 물었다. 차태현은 “무조건이다”라고 답했다.

차태현 역시 소속사를 설립해 운영 중이며, 조인성과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마인드를 고쳐먹어서라도 예전에는 안 했던 일들을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어쩜 그것까지 나랑 비슷하냐. 나중에 우리 무알코올 맥주 한 잔씩 하자 만나서”라며 “나도 술 끊었다. 나도 맛있는 무알코올 맥주 가져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차태현은 넷플릭스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에 출연, 오는 10월 1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개인적인 택시’는 예약 손님만 태우는 택시를 배경으로,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연을 지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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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보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