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이 얼굴이 38세라고?…캡모자 눌러쓴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0 06: 36

배우 정해인이 세월을 비껴간 방부제 동안 외모와 함께 훈훈한 사복 패션을 자랑했다.
10일 정해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항과 기내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해인은 편안한 차림의 캡모자와 캐주얼한 회색 후드티, 그리고 청바지를 매치해 수수하면서도 감각적인 '남친룩'의 정석을 뽐냈다. 특히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임에도 불구하고 돋보이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량하고 앳된 '동안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며 명불허전 '동안 대표 주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시간이 거꾸로 흐르나 보다", "후드티 하나 입었을 뿐인데 대학생인 줄 알았다", "얼굴이 어쩜 저렇게 작고 훈훈할 수 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달 공개된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하영과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정해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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