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가 강민경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옷을 홍보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는 ‘P.S 강민경한테 말 안함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해리는 강민경의 패션 브랜드 옷을 구매해 언박싱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제가 너무 너무 애정하는 브랜드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은 여름 옷은 조금 영해서 제가 손을 못 대고 있다가 가을 시즌 보고 눈이 돌아갔다. 미친 듯이 쓸어 담았다”라며 “안 예쁜 게 있다면 솔직하게 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해리는 먼저 브이넥 니트를 입자마자 “쏙 마음에 든다. 기분 진짜 째진다”라고 환호했다. 심지어 너무 신이 난 나머지 이해리는 키 161cm, 몸무게 47kg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해리는 “키작이들 참고해 주세요”라며 이어 셔츠, 바지, 자켓, 코트 등 차례대로 소개했다. 모든 옷을 입어본 그는 “마음에 든다”며 적극 홍보했다.
특히 “대성공”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낸 이해리는 순위를 매길 수 없다고 할 정도로 극찬했다. 이를 본 강민경은 “진짜 하.. 나 언니 잘 뒀다 진짜”라며 “사랑해요 다비치 첫찌 이가네 대장님과 졸개 성님들 막둥이 여기서 울어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팬들 또한 “사실 비공식 엠버서더 이해리기는 해”, “정말 다 잘 어울린다”, “강민경의 이해리 권력 부럽다”, “이해리 동생 되는 법 [내공100]” 등 반응을 보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해리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