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김향기, 이 정도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다…‘아기 피부’에 깜짝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0 00: 31

배우 김향기가 동안 미모와 함께 소소하고 일상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9일 김향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향기의 다채로운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반려견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실내 클라이밍을 즐긴 듯한 건강미 넘치는 모습까지, 그의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중에서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것은 단연 엄청난 클로즈업 셀카였다. 엄청난 초근접 샷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아기처럼 맑고 앳된 비주얼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시간이 멈춘 것 같다", "어쩜 피부가 저렇게 맑을 수 있지", "너무 사랑스러운 근황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향기는 2026년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여의주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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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향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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