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터질 듯한 근육..멀리서도 눈에 띄는 ‘조각 몸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0 05: 50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9일 배정남은 자신의 계정에 “유튜브 하하pd ㅈㄸㄸ 원정대 부산 영도편 오늘저녁 7시 업로드된답니데이~ 너무나 잼나게 즐기고왔습니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영진, 양상국, 김원효, 배정남, 하하가 함께 사진을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단체컷을 찍은 이들은 이어진 사진에서 바다에 들어가 상의 탈의를 한 모습을 담았다.

특히 배정남은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를 하는 바. 탄탄한 자태로 멀리서도 눈에 띄는 비현실적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정남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이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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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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