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회 음주' 송지효 "절주 노력중‥母가 도와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0 21: 0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송지효가 구독자의 고민상담을 진행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에는 '연애 고민 상담 해주다가 불량지효가 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지효는 배우자의 음주 습관이 걱정된다는 구독자의 사연을 읽었다.

'송지효' 영상

그는 사연 속 아내의 모습에 "이거 나다"라며 동질감을 느꼈다. 이후 송지효는 "아내 분에게 '나는 이런 것 때문에 우려가 된다'라고 1차적으로 이야기하고, 두 번째로는 밖에서 노는 것보다 집에서 노는 게 훨씬 더 재밌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송지효' 영상
그는 최근에 절주를 실천하고 있다며 "사모님께서 사람들이랑 노는 게 재밌는 것 같다. 그런데 왁자지껄하게 노는 것도 한계가 있다. 어느 정도 되면 재미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집에서 한잔씩 남편과 먹는 재미를 붙이면 밖에서 적당히 먹고 빨리 들어온다"라며 " '여보 나 술 사 왔는데 언제 와?'라고 다정하게 문자를 보내면 2, 3차 가는 마음을 집으로 가는 마음으로 돌릴 수 있지 않겠냐. 저희 엄마가 하시던 방법"이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지효는 앞서 자신의 콘텐츠를 통해 "일주일에 5번 술을 마신다", "오후 5시까지 공복으로 있다가 반찬과 함께 숭르 마신다"는 내용의 말을 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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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지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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