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 세레리노에 선제 솔로포 허용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0 19: 35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
2회말 1사에서 키움 박준현이 두산 세베리노에 선제 중월 솔로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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