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10년 넘은 단골 떡집 비하인드..."나이트 끝나고 새벽 4시 반에 줄 섰다" ('안녕하세요')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1 07: 17

방송인 최화정이 10년 넘게 단골인 떡집에 얽힌 독특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기절!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떡집 9개 싹다공개(광주 창억떡, 한정선, 신사동 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화정은 방배동 떡집의 떡을 풀기 시작하며 10여 년 단골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새벽에 여기 여는데 앞에 기다렸다가 떡을 샀던 적도 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15년 전에 떡 오픈런을 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최화정은 “아니 그때는 오픈런이 아니라 제가 이제. 나이트 가서 이제 놀다가 새벽 네 시 반이니까 거기 앞에 가자”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최화정은 “얼마나 맛있었으면 그랬겠습니까”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떡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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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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