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석, 달아나는 적시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0 19: 51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
3회말 2사 1,3루에서 두산 안재석이 2타점 우중간 적시 2루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9.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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