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베리노, 승리 주인공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0 21: 00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의 맹활약을 앞세워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두산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최근 연패를 끊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두산과 달리 키움은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경기를 마치고 두산 세베리노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9.1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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