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에 배트 내려치는 에레디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10 21: 12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는 아빌라,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에서 SSG 에레디아가 삼진으로 물러나며 배트를 내려치고 있다. 2026.09.10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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