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뇌경색 후유증으로 참숯가마 이용 "발목 혈액순환 안 돼"('순풍선우용여')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0 23: 0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자신의 건강 관리 비법으로 참숯가마 찜질을 소개했다.
10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감기 한번 안 걸리는 82세 선우용여가 매일 가는 참숯가마 코스 최초 공개(암이 낫는 곳)’란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들은 선우용여가 지난번 방문한 여주 참숯가마로 갈 줄 알았으나 그곳은 리모델링 중이라 선우용여는 "원주로 가면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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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우용여는 원주의 참나무 화덕 피자 가게, 참숯가마, 치즈와 전통차를 파는 카페 등을 데리고 갔다. 또한 제작진들을 한 명 한 명 이끌어 참숯가마 앞에 앉혔다. 선우용여는 "이게 아픈 데가 뜨거울 것"이라며 "나는 4~5일씩 와서 1시간 씩 있다 간다"라고 말했다.
진짜 효과가 있었는지 무용 전공한 스태프는 무릎이 빨갛게 달아올랐고 교통 사고 등으로 허리 디스크가 터졌던 스태프는 허리가 빨개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선우용여는 “젊은 사람들이 더 아프더라. 애인이랑 여기 와서 데이트를 해라”라며 오히려 꿀팁을 전수했다.
또한 선우용여는 시민들과 만나 “제가 뇌경색이 오고 나서 왼쪽 발목이 잘 삔다. 혈액 순환이 안 된다”라고 말했고, 스님은 “나도 회복이 안 됐는데 여기 와서 회복이 됐다”라며 공감하는 대화를 나누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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