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효민, 한예슬에 이어 코 피어싱인 줄···파격적인 새색시[핫피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1 06: 52

가수 티아라의 효민이 색다른 느낌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0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수수하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선글라스를 코에 살짝 얹었으며, 사랑스러운 윙크로 화면을 응시했다.

효민의 깨끗한 얼굴에서 빛이 나는 건 코 끝에 매달린 크고 빛나는 플래티넘과 반짝이는 스톤이었다. 효민은 "응 코찌"라면서 피어싱으로 뚫은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커프 형식의 걸침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평상시 효민은 차분하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즐기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추구하지만, 힙한 느낌은 지양하고 있다.
아울러 피어싱의 경우 작품 활동을 할 때 배역에 제한이 갈 수 있으므로 귀를 더 뚫는 것도 조심스러울 때도 있으며, 이 때문에 한예슬이 코 피어싱을 한 후 화려하면서도 힙한 이미지에 부합해 크게 화제가 됐었다. 또한 한소희도 입술과 눈썹 등 피어싱과 더불어 탈색까지 진행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어쩐지 효민은 피어싱은 안 할 듯", "앗 너무 예쁜데요", "코에 저런 걸 달아도 위화감이 없는 건 보핍보핍보핍 때문이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금융인과 결혼, 한강뷰가 보이는 곳에서 신접 살림을 차리며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효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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