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AAA 2026 스타킹' 최종 수상자로 확정되며 독보적인 음원 및 팬덤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11일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임영웅은 치열한 접전 끝에 'AAA 2026 스타킹' 부문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번 'AAA 2026 스타킹'은 1차부터 3차에 걸친 투표 순위에 따라 차등 점수를 부여해 누적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임영웅은 1차, 2차 투표에서 연이어 굳건히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마지막 3차 투표까지 왕좌를 지켜내며 3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각 차수별 만점인 50점씩을 싹쓸이한 임영웅은 총점 150점이라는 완벽한 스코어로 가볍게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글로벌 팬들의 열거운 응원 속에 무료로 치러진 이번 투표는 임영웅을 비롯해 그룹 코르티스 멤버 성현, 가수 박서진 등 쟁쟁한 후보들이 상위권에서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였다. 하지만 임영웅은 시작부터 끝까지 단 한 차례도 1위를 놓치지 않는 압도적인 화력을 발휘하며 변함없는 우세를 증명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와 모티브(MOTIVE), 디쇼(D-SHOW)가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NO.1 시상식 'AAA 2026'은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6년 연속 마이크를 잡으며 'AAA 퀸'으로 자리매김한 장원영을 비롯해 배우 지창욱, 2년 만에 호스트로 복귀한 성한빈, 그리고 쯔위가 호흡을 맞춘다.
고윤정, 김선호, 김수현, 김유정, 김재원, 김혜윤, 다현(트와이스), 문상민, 미치에다 슌스케, 박지환, 박지훈, 배종옥, 변우석, 안효섭, 윤경호, 이다희, 이상이, 이종원, 이홍내, 장다아, 추영우, 허남준, 허성태, 혜리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가수 부문 역시 나니와단시, 넥스지, 다영(우주소녀), 라이즈, 롱샷, 리센느, 몬스타엑스, 미야오, 박지훈, 성한빈, 슈퍼주니어-D&E, 아워벌스데이,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앤팀, 어큐즈파이브, 에이티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믹스, 연준(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올데이 프로젝트, 우즈, 원필(데이식스), 유나(ITZY), ITZY, 제로베이스원, 주헌(몬스타엑스), 채령(ITZY), 최예나, 코르티스, QWER,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WS, 튜이드, 트리플에스, 하츠투하츠 등 K-POP 신을 이끄는 화려한 라인업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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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AA 조직위원회, 물고기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