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과 승리 기쁨 나누는 이강철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1 21: 54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에 7-1로 승리한 후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9.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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