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폭풍성장한 라희를 공개했다.
11일 ‘354삼오사’ 채널에는 ‘“라희야 안녕!” 럭키 가족을 만난 알베르토’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알베르토는 럭키의 집을 찾았다. 알베르토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머리에 리본을 단 라희를 보고 "인형같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알베르토는 라희의 미모를 보며 "비율 미쳤다 예쁘고. 외모 얘기하면 안되는데 넘 예뻐서 그렇다"라며 귀여운 라희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럭키는 "나랑 엠비티아이가 똑같은 거 같다. 5분 이상 자기 얘기 안 나오면 '엥~'한다"라고 말하기도.
그런가 하면 셋째 욕심이 나지 않냐는 질문에 알베르토는 "낳고 싶었다. 그런데 아내가 '다른 여자랑 낳아'라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럭키는 지난해 9월 한국인 신부와 결혼했고, 올초 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48세 럭키와 45세 아내가 자연 임신에 성공해 건강한 딸을 출산해 관심을 받았다. KBS2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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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