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카스트로 아프면 안돼'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12 17: 47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대니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2,3루에서 KIA 카스트로가 땅볼 타점을 올리고 더그아웃으로 가며 이범호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6.09.1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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