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인, 찬스 이어가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2 18: 27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1회초 1사 1루에서 NC 블레인이 중전 안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