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번트 파울 타구 끝까지 쫓았지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2 19: 03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6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NC 천재환의 번트 파울 타구를 쫓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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