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이전보다 정리된 도쿄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채널 ‘야노시호’에는 ‘불량연애 메구미와 떠나는 도쿄 크루즈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도쿄에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야노시호에게 아직까진 옷방이 깨끗하다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깨끗하게 노력했다. 근데 점점 쌓였다. 선생님한테 배운 곳과 다른 곳에 있긴 하다”라며 민망하다는 듯 반응했다.


앞서 추성훈은 자신의 채널에서 해당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정리되지 않은 집을 추성훈의 마음대로 공개해 야노시호의 분노를 샀고, 이 문제로 울면서 싸우기까지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야노시호는 이후 정리 전문가를 부른다며 이번에는 창고 정리까지 했다고 밝혔다. 야노시호는 “진짜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아직 물건이 많은 것 같다. 청소한지 잘 모르겠냐”라며 소심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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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야노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