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 언니' 최유라, 겹경사 터졌다 "1월 아들 결혼, 10월 딸 결혼"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2 20: 29

'최유라의 Hey Youra 헤이유라' 배우 최유라가 딸 결혼을 앞두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공개된 방송인 최유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딸 시집보내요! 친정엄마 최유라가 딸 주려고 모아둔 부엌 살림 공개! 깊숙이 넣어뒀던 냄비, 수저세트, 유기, 야금야금 사뒀던 그릇, 팬, 도마, 모기채까지"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유라의 유튜브 피디는 촬영날이 아니라, 최유라의 깜짝 소식이 있다며 이를 밝히기 위해 방문했다. 최유라는 피디를 위해 함께 식사하고자 꼬리 곰탕 두 그릇을 퍼 함께 밥을 나누어 먹었다.
최유라는 “저 딸이 결혼을 해요”라면서 “1월에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 10월에 딸이 결혼을 한다. 1년 동안 이런 일이 있잖아요”라며 기뻐했다. 최유라는 “1월에 파란 한복을 입었는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중얼거리더니 “아들은 며느리가 오는 거잖아. 그런데 딸은 자기가 결혼을 해서 가니까, 그냥 살림을 2개씩 살 수 없지 않냐. 그래서 미리미리 몇 년 전부터 모아놨다”라며 살림살이를 펼쳐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유라의 Hey Youra 헤이유라'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