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아프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2 20: 13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8회말 1사 1,2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NC 손주환의 사구에 괴로워하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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