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 아쉬움에 소리 지르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2 21: 05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9회초 2사 1,2루에서 두산 김택연이 NC 홍종표를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위기를 맞은 아쉬움에 소리를 지르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