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둘째 子 얌전함에 놀라 "서점에서도 조용···딸 같아"('띵그리TV')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3 06: 19

'띵그리TV'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둘째인 아들 수호를 보며 그 얌전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2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둘째 육아가 원래 이런 건가요….? 김소영 오상진 가족의 주말’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영은 아이들을 데리고 서점을 찾았다. 김소영은 수아가 2살, 6살 때 찾아온 것에 대해 기억이 나냐 물었고, 수아는 얼추 기억이 난다는 듯 책을 고르며 조용히 움직였다.

Screenshot

수호 또한 얌전했다. 김소영은 “수호야, 어떻게 이렇게 조용해? 이렇게 조용해?”라며 신기한 듯 물었다. 그는 “여기 이렇게 조용히 해야 하는 거 어떻게 알아”라며 신기해했다. 오상진은 “진짜 착하네. 조용히 하네”라며 아들을 몹시 기특하게 여겼다. 김소영은 “오는 차 안에서 내내 자서 기분이 좋다”라며 수호를 어화둥둥 안아 올렸다. 오상진은 “가끔 보면 딸 같다”라면서 수호를 바라보더니 "수호는 날 닮은 거 같아"라며 사랑에 푹 빠진 눈빛을 보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띵그리TV'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