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완전체 넘은 찐친···조민아 子 업은 이지현까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3 07: 30

쥬얼리 조민아(조하랑)가 '불후의 명곡' 무대를 끝낸 후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조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쥬얼리와 강호 정말 즐겁고 행복했던 불후의 명곡 무대 20년 만의 쥬얼리 무대로 소중한 추억이 생겼다! 강호 예뻐해주고 많이 챙겨준 지현언니, 쩡아짱, 넘 고마워 쥬얼리 포에버"라며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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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에서는 쥬얼리 완전체가 20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인영의 솔로 무대로 시작해 쥬얼리의 히트곡들인 ‘니가 참 좋아’, ‘Tonight’, ‘Super Star'가 울려퍼졌다. 올 화이트로 의상을 맞춰입은 그들은 여전히 걸그룹이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등에서 서로 화해하며 울며 포옹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이들은 진정으로 소통하며 무대를 하는 게 느껴졌다.
네티즌들은 "이제 다들 서로 애기들도 보고 그러겠네", "진짜 찐친된 느낌", "무대 자주 나오면 좋겠어요. 다들 보컬이 너무 짱짱해서 아쉬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민아는 비연예인 남성과 이혼 후 홀로 아들을 기르고 있으며 현재 보험설계사로 전직하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조민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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