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둘째 임신해도 47kg..깡마른 팔다리 배만 볼록 나왔네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13 11: 24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한 만삭의 몸에도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아야네는 12일 "오늘 뚱산부 엄마 출근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아야네가 가족들과 인도네시아 발리로 태교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야네는 임산부에게 어울리는 귀여운 수영복을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뚱산부'라고 언급하면서, 물 속에서 "과식으로 인해 에어로빅 필수"라며 신나게 움직였다. 그러나 배만 볼록나와 D라인만 드러냈을 뿐, 군살 없는 늘씬한 팔 다리를 자랑했고, 민낯임에도 예쁜 미모를 선보였다. 

임신 전부터 마른 몸매였던 아야네는 지난달 몸무게를 공개했는데, 뱃속에 아이가 있어도 체중이 47kg밖에 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일본 출신인 아야네는 2021년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14살의 나이 차이와 국경을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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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훈 아내' 아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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