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황재균, 연예인 다 됐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3 16: 50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황재균이 은퇴 기념 선물 전달식에서 이강철 감독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9.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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