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와 홍창기, 분위기 가져오는 동점 득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3 17: 55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신민재와 홍창기가 3회초 2사 만루 송찬의의 좌익수 앞 안타때 득점을 올리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1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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