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 '힐리어드 뒤를 부탁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3 18: 06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2,3루에서 KT 김민혁이 롯데 나균안 폭투를 틈타 득점을 올린 뒤 힐리어드와 손뼉을 맞대고 있다. 2026.09.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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