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 발 안 떨어지게 얼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3 18: 34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
4회초 2사 1루에서 NC 박건우가 1타점 우중간 적시 3루타를 날리며 베이스에 발을 불이고 있다. 2026.09.13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