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김휘집, 내가 처리할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3 18: 40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
4회말 2사에서 NC 김주원이 김휘집에 앞서 두산 박찬호의 유격수 땅볼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9.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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