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윤승아, 아들맘 안 믿기는 슬림핏..XS 사이즈 찰떡 (승아로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3 19: 09

배우 윤승아가 가을 쇼핑에 나선 가운데 완벽한 슬림 핏을 자랑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가을 옷장 채우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매장을 찾아 가을 쇼핑에 나섰다. 윤승아는 가방을 구경하던 중 “이거 색깔 예쁜데 기저귀 가방”이라며 아들 원이를 생각했다. 지인이 “기저귀 가방 몇 개 하려고 김원 기저귀 떼지 않았냐”라고 묻자 윤승아는 “기저귀 뗐다”라고 웃었다.

이어 빨간색 티셔츠를 집은 윤승아는 아들이 좋아할 색깔이라고 했고, 니트 소재의 상이를 고를 때도 아들을 생각하며 꼼꼼히 확인했다. 이유는 원이가 알러지가 있어서 잘 보고 사야한다는 것.
노란색 니트 집업을 피팅을 시작한 윤승아는 “소재가 진자 좋다 .약간 부드러운 재질이다”라며 “이거 유치원 갈 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다른 매장을 방문한 윤승아는 요즘 유행하는 나그랑 반팔 티셔츠를 피팅했다. XS 사이즈를 찰떡 소화한 윤승아는 “한 사이즈 더 크게 입어야 하나”라고 했지만, 주변에서는 딱 맞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김원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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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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