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실책 틈타 빠르게 3루까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3 19: 19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1루에서 KT 최원준이 롯데 투수 이영재 견제 실책을 틈타 3루 베이스를 터치하고 있다. 2026.09.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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