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 마치고 돌아온 황재균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3 19: 38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1사에서 KT 황재균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뒤 더그아웃에서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9.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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