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손태영은 반려견과 함께한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오전 내내 많은 비가 내리고 이제 조금 그친 듯하다. 늦은 산책은 갈 수 있겠어. 초파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태영이 직접 포착한 반려견 ‘초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에 나선 11살 딸의 뒷모습이 포착돼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 1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큰 키와 쭉 뻗은 롱다리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뒷모습만으로도 모델 포스를 물씬 풍기는 훈훈한 비주얼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벌써 저렇게 컸다고?”, “부모 유전자 어디 안 간다”, “기럭지가 남다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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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