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만 남을 정도로 말랐는데…윤혜진, 요트 뒤흔든 반전의 '근육질 복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3 21: 19

[OSEN=박근희 기자 ] 발레무용가 겸 방송인 윤혜진이 요트 위에서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13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바다 위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사진 속 윤혜진은 뼈가 드러날 정도로 깡마른 극세사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선명하게 자리 잡은 식스팩 복근을 과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가녀린 실루엣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탄탄한 근육질 복근은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물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발레로 다져진 독보적인 아우라와 함께 남다른 건강미를 뽐낸 윤혜진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정말 말랐는데 복근이 대단하다", "관리의 끝판왕", "요트 위에서 화보를 찍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지온 양이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윤혜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