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케냐 소녀들에 인기 폭발..♥김나영 “아내를 앞에 두고” (노필터TV)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4 06: 44

방송인 김나영이 인기 많은 마이큐를 질투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나영이네 완전체가 케냐로 간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 가족은 케냐로 떠나 선교 활동을 했다. 다같이 벽화 그리기부터 케냐 아이들과 함께 액티비티 활동을 하며 추억을 쌓았다.

그런 가운데 한 케냐 소녀는 직접 만든 팔찌와 왕관에 마이큐 이름을 새기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를 본 김나영은 영어로 “그는 내 남편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지막 세션까지 마치고 돌아가는 아이들. 모든 활동이 끝나고 김나영은 마이큐에 “여기 케냐 소녀한테 사랑고백 받으신 것 같은데”라고 물었다.
마이큐는 “사실 제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제 인기가 케냐에서까지 이렇게 빛을 발할 줄은 조금은 느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라고 했다. 이에 김나영은 “아니 지금 아내를 앞에 두고”라고 했고, 마이큐는 “아이고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과 마이큐는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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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의 노필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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