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달았다” 황신혜, 60대 맞아? 밀라노에서 패션센스 폭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14 06: 19

배우 황신혜가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최근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시네투어] 10년 만에 다시 온 이태리 여행 EP.01ㅣ밀라노 현지 핫플부터 솔직 맛집 평가까지ㅣ이탈리아 여행, 밀라노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황신혜는 약 10년 만에 다시 찾은 이탈리아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약 2주 동안 이탈리아 곳곳을 여행했다며 첫 번째 일정으로 패션과 예술의 도시 밀라노를 소개했다.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가 하면 현지 핫플레이스와 맛집을 직접 찾아다니며 여행을 만끽했다.

특히 액세서리 숍을 찾은 황신혜는 화려한 꽃핀에 푹 빠졌다. 양쪽 머리에 큼지막한 분홍색과 보라색 꽃핀을 꽂은 채 거울을 바라보며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 이를 본 지인은 “미친X 꽃 달았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황신혜는 아랑곳하지 않고 꽃핀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밀라노 첫 쇼핑”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큰 안경과 컬러풀한 액세서리에 화려한 꽃핀까지 더한 황신혜의 개성 넘치는 패션과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만 6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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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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