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야구장 빛낸 미모..승요 등극에 당당히 인증 “룰루”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4 06: 24

가수 선미가 당당히 승리요정 인증샷을 남겼다. 
13일 선미는 자신의 계정에 “2연취 끝에 승요 룰루 최강두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이날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시구 요정으로 활약한 모습이 담겼다. 짧은 반바지에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 앉은 그는 귀여운 머리띠와 응원봉을 들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간중간 경기에 집중하며 환호한 선미는 방방 뛰거나 미니 현수막을 들고 열심히 응원하기도 해 베어스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선미는 늘씬한 각선미는 물론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 병행으로 만든 S라인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미는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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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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