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빠른 캐릭터 육성을 지원하는 첫 번째 점핑 서버 ‘제네시아’를 개설하고 시스템 개편에 나선다.
오는 17일 문을 여는 ‘제네시아’는 6개월간 다른 서버와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특화 서버다. 이용자는 캐릭터 생성 시 지급되는 전용 아이템을 사용해 즉시 50레벨부터 육성을 시작할 수 있다. 아울러 62레벨 달성 시까지 구간별 요구 경험치의 80%를 실시간으로 보전해 주는 전용 성장 지원 시스템이 상시 배치된다.
신규 서버 오픈에 앞서 플랫폼 사전예약은 오는 17일 업데이트 전까지 전용 특설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전설 등급 탈것’ 아이템이 일괄 지급된다. 이와 함께 제네시아 서버 이용자를 위한 전용 연계 이벤트가 가동되어 전설 소환권 3종, 영웅 등급 장비 세트, 소환권 3,000개 등의 인게임 재화 보상이 순차 배치될 예정이다.

추석 시즌과 연계한 출석 기반 프로모션도 병행 운영된다. 아울러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오리지널 클래스 중 하나인 ‘양손검’의 전술적 리부트가 단행된다. 신규 전투 매커니즘 도입을 골자로 광역 공격 제어 성능과 교전 중 생존 능력을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시스템 안정화 단계를 거쳐 향후 다른 직업 직군에 대한 클래스 리부트도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 scrapp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