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타이미, 직접 전한 결혼 소감.."진심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전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14 08: 28

래퍼 타이미가 미술인 이하와 결혼식을 마친 후, “진심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직접 밝혔다.
타이미는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오늘 결혼식을 예쁘게 올렸습니다. 정말 정말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타이미는 “귀한 걸음 해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 가득 보내주신 분들, 결혼식 내내 도와주시고 진행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타이미는 “진심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타이미의 동료인 래퍼 육지담도 “공주님 너무 예뻐요”라며 축하를 보냈다.
소감과 함께 타이미는 결혼식 사진도 공개했다. 화려한 비즈 장식의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타이미는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아름답게 미소 짓고 있었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이화 작가도 부케를 들고 타이미의 손을 꼭 잡고 듬직한 모습을 뽐내고 있었다. 
타이미는 앞서 지난달 18일 SNS를 통해서 “평생 함께하고 싶음 사람을 만났습니다. 매일 매일 보고싶고, 모든 걸 다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을만큼 소중한 사람”이라며 이화 작가와 결혼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타이미는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3’와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래퍼이자 아트워크 작가로 ‘여자 아웃사이더’로 불리기도 했다.
이하 타이미의 결혼 소감 전문이다. 
오늘 결혼식을 예쁘게 올렸습니다.
정말 정말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걸음 해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 가득 보내주신 분들,
결혼식 내내 도와주시고 진행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seon@osen.co.kr
[사진]타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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