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이혼 6년만 공개 연애하나.."내년 연인 생기는 운세"(귀묘한 이야기2)[방송 프리뷰]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14 09: 52

‘귀묘한 이야기2’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연애운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14일 케이블채널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되는 37회에서는 김상혁과 셰프 조서형이 출연해 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김상혁은 이날 가장 기억에 남는 꿈과 가위에 눌린 경험에 대한 질문에 “예전에 가위를 하도 많이 눌려서 팬분들 중에서는 그에 관련된 닉네임이 있을 정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상혁은 무속인에게 사업운과 연애운에 대해 물으며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상혁은 “정장, 요식업, 가방 디자인 등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 앞으로 사업운이 괜찮은 지가 나에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대해서 무속인은 “올해 (사업적으로) 계약서를 쓸 일이 2개가 있다. 사럽은 물 흐르듯 잘 되는데 여기서 내가 큰 욕심을 부리면 산산조각이 날 수 있으니 내 그릇만큼만 채워지면 만족해라”고 조언했다.
이어 김상혁은 연애운과 결혼운에 대해서도 물었다. 김상혁은 앞서 지난 2019년 2년간의 열애 끝에 쇼핑몰 CEO 출신 송다예와 결혼했으나 1년 4개월 만인 2020년 이혼한 바 있다. 이후 올해 이혼 7년차라고 밝혔다.
무속인은 “사주팔자에 외로움과 고독함이 있다. 주변에 여자가 없는 게 아니라 내 것이 없는 거다”라며, “2027년에는 연인이 생기는 운세다. 시기는 음력으로 내년 2월”이라고 말해 김상혁을 웃게 만들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SBS Plu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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