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멤버 조현으로 활동했던 배우 신지원이 민망 패션으로 굴욕을 당한 후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블랙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신지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9월 9일, 드디어 영화 ‘카를로비바리‘가 극장에서 여러분을 만납니다! 제게는 마음 깊이 애정하고 사랑하는 특별한 작품이에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희가 현장에서 느꼈던 따뜻한 온기와 즐거운 에너지가 여러분께도 그대로 전해지길 바랍니다”라며 “가을의 길목에서 극장으로 오셔서 저희 영화와 함께해 주세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신지원은 볼륨감이 강조된 블랙 드레스에 같은 색 재킷을 걸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신지원은 민망한 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던 바. 신지원은 지난달 26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카를로비바리'(감독: 이용석)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무대인사가 끝난 후 SNS 상에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는데, 특히 신지원의 민망한 패션이 크게 화제를 모았다.

신지원은 무대인사 당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버건디 컬러의 골지 니트 원피스를 착용했다. 해당 원피스는 깊게 파인 브이넥에 등이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이었다. 머메이드 핏의 롱 스커트 역시 골반라인을 강조해 신지원의 굴곡있는 몸을 돋보이게 했다.
그런데 의상이 너무 몸에 달라붙어 치골 뼈의 굴곡이 도드라져 보여 보는 이를 민망하게 했다. 무엇보다 천장의 무대 조명으로 더욱 눈에 띄었다. 신지원도 의상을 의식한 듯 계속해서 손을 앞으로 모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민망하다”, “코디가 안티냐”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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