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만 들어오면 사생활 문제 생겨”..이주연, 점술가 조언에 깜짝 “검색했나”(이주의 주연)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4 21: 06

이주연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타로가 알려준 미래. 좋은 카드.. 있긴 한 거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점술가는 “남자만 들어오면 문제가 생긴다. 어떤 일이나 사생활에 문제가 된다”라고 말했고, 이주연은 “검색했냐”라고 말하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주연은 “내가 이러면 안 된다. 결혼할 나인데”라고 불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점술가는 결혼 시기에 대해서도 확인했다. 그는 “언제 결혼하냐면 올해하고 내년은 남자 꿈도 꾸지 말아라. 원숭이띠만 안 만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주연은 92년 매니저가 원숭이띠라는 이야기를 듣고 “다행이다. 혹시라도 정들어서 결혼할까봐”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주연은 “결혼이 제 순위엔 없다. 유튜브, 일, 연기”라고 말했고 스태프는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지 물었다. 이주연은 “기억이 안 난다. 오래된 게 아니라 이게 사귄 건지 아닌지 모르겠다. 썸 같은 사람은 그래도 계속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여러 차례 열애설이 날 뿐만 아니라 최근 출연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애프터스쿨 시절, 남자 아이돌 그룹마다 대시를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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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주의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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